☕ 분위기 & 특징
북한산둘레길 13구간 송추마을길은 울창한 숲길과 계곡이 어우러진 구간으로, 도심에서 가까우면서도 깊은 산속에 온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반려견과 함께 여유롭게 걷기 좋습니다. 흙길과 나무 데크가 번갈아 이어지는 코스라 발바닥이 예민한 강아지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고, 중간중간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쉬어갈 수 있는 포인트도 많습니다. 반려견은 목줄 착용이 필수이며, 다른 등산객과 마주치는 구간이 많은 만큼 리드줄을 짧게 잡고 걷는 것이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