☕ 분위기 & 특징
연천 DMZ 평화의 길 11코스는 민간인 통제구역 인근의 손때 묻지 않은 자연을 따라 걷는 트레킹 코스로,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지점의 풍경이 압권입니다. 목줄 착용 조건으로 반려견과 함께 걸을 수 있으며, 분단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색다른 산책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. 사람 손이 거의 닿지 않은 생태 환경 덕분에 두루미와 같은 야생동물을 마주칠 수 있어 반려견이 흥분하지 않도록 리드줄을 단단히 잡고 여유 있게 탐방하는 것이 좋습니다.